신한생명, 2013 영업대상 시상식 개최
2013-04-12 18:30:37 2013-04-12 18:33:00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신한생명은 1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임직원, 설계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한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영업대상 시상식은 지난 1년간 보험영업 각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설계사와 지점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설계사(FC)부문, 텔레마케팅(TM)부문 보험왕과 지점장부문 대상 등 총 450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신한금융그룹 한동우 회장도 함께 참석하여 그룹 핵심가치인 신한WAY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우수직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설계사(FC) 부문에서는 기업 CEO와 사회지도층 인사들을 대상으로 세무 상담 등 전문적인 재무컨설팅과 고객과의 신뢰를 기반으로 VIP마케팅에 성공한 명동지점 정안숙 FC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정안숙 FC는 지난 1994년 신한생명에 입사하여 2005년, 2006년 2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후에도 매년 금상, 은상 등을 수상하는 등 변액보험과 종신보험, 단체보험 중심으로 뛰어난 영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보험설계사 최고의 영예라고 할 수 있는 TOT(Top of the Table, MDRT의 6배이상 실적 필요) 회원자격을 2년 연속 유지하고 있다.
 
정안숙 FC는 전문적인 재무컨설팅을 통해 다수의 고액계약도 체결하면서, 2년 연속 불완전판매 ‘0%’의 기록을 달성하는 등 정도영업 부문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텔레마케팅(TM) 부문에서는 어린이보험, 건강보험 등 보장성 보험을 중심으로 월 평균 100건 이상(연간 1,300여건)의 보험계약 실적을 올린 리치TM지점 박희숙 TM설계사가 대상을 수상했다. 전화상담을 통해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는 TM영업에서 평균 실적의 3배 이상을 달성하며 우수한 실적을 올렸다.
 
특히, 박희숙 TM설계사는 2006년부터 6년 연속 TM영업 대상을 수상하고, 올해 지점장으로 승진한 ‘TM영업의 신화’ 박영숙 지점장의 언니로, 입사 후 뛰어난 실적으로 매년 영업대상 시상식에서 금상, 은상을 수상하는 등 동생과 선의의 경쟁을 벌이다 올해 대상을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신한생명은 현장영업 우대 차원에서 대상 수상자에게 명예상무 자격을 부여했으며, 지점장 부문에서는 영업조직 확대와 우수한 실적은 물론, 정도영업을 통한 효율영업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일산 대화지점 김복순 지점장(FC채널)과 새롬ACE지점 박상길 지점장(TM채널)이 대상을 수상했다.
 
권점주 사장은“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Big Shinhan’을 달성하기 위해 과정 중심의 정도영업을 실천하고, 품질경영을 신한생명만의 차별화된 문화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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