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29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습이 사흘째 이어지면서 중동의 원유공급 차질 우려로 40달러대 선에서 마감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2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2.31달러(6.1%) 급등, 배럴당 40.0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거래된 2월물 브렌트유는 2.03달러(5.3%) 오른 배럴당 40.4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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