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기자] 뉴욕 증시가 2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연말이 다가오며 특별한 악재가 출현하지 않은 가운데 주요 지수들의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오전 9시38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2.55포인트(0.03%) 오른 8518.10을 기록 중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95포인트(0.06%) 하락한 1529.29를 나타내고 있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0.17포인트(0.02%) 내린 872.63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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