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동부화재는 질병, 상해 보장은 물론 후유장해, 장애, 실업 등 다양한 원인으로 경제활동을 못해서 발생하는 소득상실을 보장을 해주는 ‘동부화재 우리가족 소득보장보험’을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동부화재 우리가족 소득보장보험은 상해 질병구직급여지원금(최대 100만원), 구직급여일당(1만원/일, 90일 한도), 장기구직급여지원금(31/61/91일, 최대 90만원) 담보를 통해 질병, 상해 및 기타사유로 인한 비자발적 실업으로 인해 가정생활의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보장내용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질병뿐 아니라 우연한 상해로 인해 장애 판정시 보장받을 수 있는 담보로 장애범위를 5대 장애(지체, 뇌병변, 시각, 청각, 언어)에서 12대 장애(5대장애+지적, 신장, 심장, 호흡기, 간, 안면, 장루/요루)로 확대했다.
동부화재 우리가족 소득보장보험은 20세에서~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실업담보는 45세까지 가능하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우리가족 소득보장보험은 고객중심의 다양한 제도 및 부가서비스 제공으로 고객가치를 확대했다"며 "소득상실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고객의 부담해소를 위해 납입면제 제도를 도입했고, 뿐만 아니라 은퇴 후 노후생활자금 확보가 가능하도록 계약전환제도를 도입해 만기환급금을 연금형태 혹은 목돈형태로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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