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진짜 '아웃도어' 카메라 TX30 출시
2013-04-01 13:28:15 2013-04-01 13:30:58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소니코리아는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앞두고, 10m 수심 속에서도 풀 HD 동영상과 1820만 화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한 아웃도어 카메라 사이버샷 DSC-TX30(이하 TX30)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TX30은 소니 방수 디지털 카메라 TX 시리즈의 2013년 형 모델로, 이전 모델보다 2배 더 강력해진 수심 10m 방수 기능, 영하 10도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 등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전 모델들과 달리 TX30은 LED 플래시를 활용한 디지털 현미경 촬영을 할 수 있다.
 
풍부한 광량을 발휘하는 LED 플래시를 탑재해 물 속이나 실내, 야간 등 빛이 거의 없는 환경에서도 초점을 정확하게 잡아내며, 고화질의 사진과 풀 HD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 디지털 현미경 기능을 통해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피사체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15.4mm 두께의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인 TX30은 블랙, 실버, 핑크, 블루, 오렌지 등 5가지의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다.
 
신제품 TX30은 4월 중 출시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토어 온라인 (www.sony.co.kr/stor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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