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는 i8과 4시리즈 쿠페를 콘셉카로 출품했다.
[뉴스토마토 정수남기자] 올해 서울모터쇼에서는 국내외 완성차 7개 업체가 모두 15대의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28일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모터쇼에서 국내 완성차 업체는 현대자동차가 HND-9 등 모두 9대를, 수입차 업체는 BMW 등 3개 업체가 모두 6대의 콘셉트카를 각각 전시한다.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 업체 BMW는 i8과 4시리즈 쿠페를 출품했다.
◇닛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의 LE 콘셉.
BMW의 이륜차 브랜드 BMW 모터라드는 콘셉 E를 이륜차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내놨다.
일본 닛산의 고급 브랜드 인피니티는 LE 콘셉을 선보였다.
여기에 일본의 1위 완성차 업체인 토요타와 이 회사의 고급 브랜드 렉서스는 콘셉트카로 각각 FT-Bh와 LF-LC 콘셉카를 각각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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