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코리아, '델 CxO 서빗 2013' 개최
2013-03-19 09:39:26 2013-03-19 09:42:00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델 한국법인인 델 인터내셔널은 내달 3일 서울 삼성동 파크하얏트 서울에서 모던화된 비즈니스를 위해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델 CxO 서밋 2013'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빠른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가상화, 클라우드, BYOD와 같은 신기술에 대한 고민하고 있는 국내 CIO(Chief Information Officer)들에게 유익한 정보 등이 제공된다.
 
또, 저스틴 메넨 델 아태일본 CIO도 행사에 참석해 델 오픈 테크놀로지 기반 플랫폼 전환의 실제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기업의 IT 환경의 효율성 향상, 비용 절감과 혁신을 위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김경덕 델 코리아 대표는 "델은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 과감한 변신을 지속해왔으며 이러한 변화를 기반으로 델은 기업이 원하는 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며 "앞으로도 신기술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많은 IT 관계자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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