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관종기자] 포스코패밀리 인천 클린오션 봉사단 100여명은 지난 16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달빛공원과 인근 낚시터에서 오물 수거활동 등 하천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클린오션 봉사단은 올해부터 포스코패밀리가 사회공헌의 핵심가치로 정한 '5대 영역(지역사회·글로벌인재·다문화·지구환경·문화유산)'중 '지구환경' 분야에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인천 클린오션 봉사단은 지난해 10월 창설해 인천·경기를 거점지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포스코패밀리(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포스코엔지니어링, 포스코AST) 직원 61명으로 구성돼 있다.
김현 포스코건설 사회공헌그룹장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세계 물의 날(22일)'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다"며 "앞으로 하천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의 환경 지킴이 역할을 충실하게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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