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 15일 이노비즈·벤처 업체 케이사인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케인사인은 소프트웨어 개발과 공급을 하는 업체로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솔루션 등 통합인증 솔루션을 판매한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92억5300만원, 순이익은 4억697만원을 달성했다. 상장주선인은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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