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개장을 앞두고 지수 선물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다우지수 선물은 현지시간 8시 17분 현재 7포인트 밀린 8671를 기록하고 있으며 S&P500선물은 0.50포인트 하락한 892.00을 기록중이다.
나스닥 100선물은 4.50떨어진 1211.00을 나타내고 있다.
뉴욕증시는 자동차 구제안 발표가 임박했다는 소식에 대한 기대감과 경기 침체로 인한 기업들의 실적악화에 대한 우려도 뒤섞이는 모습이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자동차 주는 빅3 구제안 발표를 앞두고 강세를 기록중이다.
이와 관련해 로이터 통신은 美백악관은 조지 부시 美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오전 9시 자동차 업체 구제안과 관련된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날 뉴욕증시는 지수 와개별종목의 선물·옵션 만기가 겹치는 쿼드러플 위칭 데이를 맞는다
이에 따라 이날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될지 여부도 주목되고 있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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