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9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퓨처 뮤직 페스티벌'에 10만 관중이 몰렸다. '퓨처 뮤직 페스티벌'은 올해로 8회째 열리는 호주의 대표적인 음악 축제로 스웨덴의 유명 디제이 아비씨(Avicii), 네덜란드의 하드웰(Hardwell), 한국 가수 싸이 등이 무대에 올랐다. 이 축제는 지난 2일 호주 브리즈번 개막을 시작으로, 3일 퍼스, 9일 시드니, 10일 멜번, 11일 아델레이드에서 열리며, 오는 15~16일에는 말레이시아에서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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