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일본 정부가 내년 성장률이 제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일본 내각부는 내년 회계연도(2009년 4월~2010년 3월) 국내총생산(GDP)이 제자리에 머물 것으로 내다봤다. 내각부는 지난 7월에는 내년 일본 경제가 1.6%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한편 올 회계연도(2008년 4월~2009년 3월)의 GDP 증가율은 -0.8%를 기록할 것으로 전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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