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스마트 런치' 신메뉴 6종 출시
2013-03-04 10:25:23 2013-03-05 14:02:55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한국 피자헛(대표 이승일)은 스마트 런치(점심 메뉴)에 치즈 듬뿍 피자 4종과 파스타·라이스 메뉴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치즈 듬뿍 피자는 뉴욕 페퍼로니, 시카고 치킨, 달라스 콤보, 보스턴 베이컨체다 4종류다. 빵 끝까지 올려진 토핑과 아낌없이 듬뿍 넣은 치즈로 보다 풍부하고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다.  
 
또 빼쉐 파스타와 빠에야를 출시하며 파스타·라이스 메뉴를 강화했다. 빼쉐는 풍부한 해산물과 토마토 소스가 어우러진 파스타로 얼큰하고 시원한 맛의 국물이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메뉴다.
 
스페인 전통 볶음밥 빠에야는 해산물의 향이 은은히 배어있어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피자헛은 치즈 듬뿍 피자 4종을 4900원에 판매하는 특가 이벤트를 4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코엑스, 신도림 테크노마트, 부산롯데광복, 부산롯데서면점 제외)에서 실시된다. 
 
조윤상 한국 피자헛 마케팅 이사는 "스마트 런치는 부담 없는 가격과 알찬 메뉴 구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만족을 높일 수 있는 신메뉴 출시 등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에 힘쓰고 있다"며 "맛있고 다양한 메뉴는 물론 특가 이벤트까지 더 똑똑해진 스마트 런치로 고객들의 점심 시간이 더욱 즐거워지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한편 피자헛 스마트 런치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에서 피자와 파스타 등 12가지 메뉴를 6900원부터 즐길 수 있는 점심 전용 메뉴다.
 
부담 없는 가격과 맛,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고물가 시대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인기 점심 메뉴로 자리잡았다는 평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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