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씨엔플러스(11553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45.8% 줄어든 35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연간 매출은 0.8% 늘어난 542억원, 당기순이익은 59.7% 줄어든 24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손익구조 감소와 관련해 "신사옥 이전과 연구개발(R&D) 비용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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