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銀 대표상품 '더나은 미래' 1조원 돌파
2013-02-26 13:39:28 2013-02-26 13:41:55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NH농협은행는 26일 대표 수신상품인 '더나은 미래'가 출시한 지 약 50여 일만에 50만좌,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더나은 미래 상품은 신동규 농협금융지주회장이 직접 '농협하면 떠오르는 새로운 금융상품을 출시하라'는 지시로 만들어졌다. 
 
 
'더나은미래통장'은 가입고객의 NH카드, 펀드, 스마트뱅킹 거래실적과 평균 잔액에 따라 최고 연2% 금리를 적용한다. '더나은미래적금'과 '더나은미래정기예금' 역시 거래실적에 따라 각각 최고 1.3%, 0.5% 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더나은미래 3종상품 판매액의 0.1%는 기금으로 조성해 농촌지역 인재육성, 지역문화 체육발전, 농업농촌 환경개선 등 지역 사회발전 재원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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