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하나골드클럽 아트 세미나' 개최
2013-02-26 11:50:41 2013-02-26 11:53:09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하나은행이 25일 하나은행 강남PB센터에서 올 한해 세계 미술시장의 동향과 트렌드를 미리 전망할 수 있는 '하나골드클럽 아트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세계적인 미술품 경매사 소더비(Sotheby's)가 운영하는 국제미술전문 교육기관인 소더비 인스티튜트 디렉터 필 휘태커(Phil Whittaker)가 하나은행 VIP고객 30여명과 함께 '미리 보는 2013 세계 미술시장의 동향과 트렌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필 휘태커는 세계적인 경제흐름에 따른 미술시장의 상관관계와 미술품의 경제적 가치와 투자원리, 한국 현대미술에 대한 세계 시장의 평가와 비전 등에 대해 소개했다.
 
이형일 하나은행 PB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고객 중 미술 애호가와 미술을 전공하는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간이었다"며 "급변하는 아시아 미술시장과 한국 현대미술의 미래 비전을 객관적으로 가늠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