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종합교육기업 #정상JLS가 오는 3월부터 유아 대상 프리미엄 영어 프로그램인 '리틀체스(Little CHESS)'를 유아교육기관에 본격적으로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리틀체스 프로그램의 공급에 따라 정상JLS는 초등·중등 영어 시장에서 유아 교육 시장으로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된다.
리틀체스는 1650여 개의 유아 맞춤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노출되고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5·6·7세 유아를 대상으로 총 3레벨 3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들의 두뇌 개발과 창의 사고력 향상을 위해 개발된 약 1980여 가지의 멀티미디어 컨텐츠가 담겨 있다.
박상하 정상JLS 대표는 "유아 영어는 초등 영어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주는 디딤돌이자 영어를 좀 더 친숙하게 만들어주는 매개체"라며 "유아의 사고 능력에 맞춰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리틀체스의 교육적 효과에 대한 기대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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