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제작사협회, 정영화 신임대표 선출
2013-02-25 14:32:50 2013-02-25 16:02:52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사단법인 독립제작사협회는 22일 한국방송회관에서 2013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정영화 ㈜사계절비앤씨 대표(사진)를 임기 3년의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독립제작사협회 9대 회장으로 선출된 정 신임 대표는 제작사인 사계절비앤씨를 30여년 운영하면서 많은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였으며, 2010년에는 다큐멘터리 '페이퍼로드'로 제21회 위암 장지연상 방송부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독립다큐영화로 흥행 신기록을 세운 '워낭소리'의 원제작자이기도 하며, '스틸 루트'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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