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승희기자] 3D 프린터 활성화 기대감에 관련주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3D프린터란 전용 카메라로 사물이나 설계도를 촬영하면 3차원 정보를 읽어내 그대로 찍어내는 것이 가능한 프린터다.
시장조사업체인 가트너에 따르면 3D 프린팅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16억8000만달러에서 2016년에는 31억달러로 두 배가량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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