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우리동네 명가수 출신 안화자 정식 가수 데뷔
2013-02-21 12:47:36 2013-02-21 12:49:54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수도권 케이블TV 씨앤앰이 자사의 프로그램 '쇼!3시봉'이 배출한 우리동네 명가수 2기 가수왕 안화자씨가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고 21일 밝혔다.
 
쇼!3시봉의 노래자랑 코너인 '불러줘'는 가수의 꿈을 버리지 못한 주부들의 꿈을 이루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최종 장원전인 '우리동네명가수 선발전'에 뽑히면 가수 등록 뿐만 아니라 음반 제작 작업까지 지원해 준다. 
 
 
안화자씨는 지난해 4월27일에 열린 제2기 우리동네 명가수 선발전에서 염수연의 '사랑의 자리', 조용필의 '상처'를 불러 우승했다. 안 씨는 9개월 간의 연습과 음반작업을 마치고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이번 정규앨범에는 타이틀곡 '사랑아 사랑아'를 비롯해 총 3곡의 신곡과 리메이크곡이 7곡이 포함됐다.
 
안화자씨는 "시간이 허락되고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 좋아하는 노래를 무대에서 아낌없이 부를 생각이고, 1집에 머물지 않고 나만의 노래가 담긴 앨범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씨앤앰 쇼!3시봉은 매주 월~금 오후 3시 C&M ch1을 통해 서울과 경기지역에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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