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한국주택협회는 지난 20일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해 2012년도 결산(안)과 올해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와 함게 오는 3월29일 임기가 끝나는 한국주택협회 회장직에 박창민(朴昌玟, 60세·사진 왼쪽) 현 회장 재추대를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박창민 회장은 지난해 3월22일 제9대 회장직에 오른 뒤 1년 동안 한국주택협회를 이끌었다.
한편 차기회장은 오는 3월28일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선출되며, 임기는 오는 2016년 3월까지 한국주택협회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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