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샤트렌의 아웃도어 브랜드 와일드로즈는 산악인들과 함께 강원도 설악산 토왕성폭포 일대에서 빙벽등반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와일드로즈의 남성 라인 '와일드로버'의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김세준 대장과 대만의 산악인들이 참여했다.
빙벽등반행사는 와일드로버의 방수, 방풍, 보온 기능과 통기성을 갖춘 고기능성 스톰 자켓과 다운 안에 특수기능의 보온 백을 적용한 중량 보온 다운 자켓의 필드 테스트를 겸해서 열렸다.
유지호 와일드로즈 이사는 "대만 전문 산악인들도 와일드로버의 우수한 제품력에 감탄했다"며 "해외 전문 산악인들을 초청해 등반을 후원하면서 전문가들과 필드 테스트를 지속해 상품의 전문성과 기능성을 업그레이드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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