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멋진 데이트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윈도우 8용 앱을 적극 활용해 보자.
둘만의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식당 예약에서부터, 발렌타인데이의 가장 핵심인 '나만의 특별한 초콜릿 선물 만들기', 그리고 둘만의 발렌타인데이 사진첩 만들기까지 유용한 기능과 정보를 제공하는 윈도우 8용 앱들을 윈도우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발렌타인데이를 더 달콤하게 만들어 줄 나만의 초코렛 만들기, 초코레시피
초코레시피는 초콜릿을 재료로 하는 여러 종류의 디저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주는 앱이다. 빼빼로, 쿠키, 초콜릿, 빵 등을 다섯 가지 종류의 레시피로 분류하여 정보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으며 사진, 재료와 함께 레시피를 단순하고 간결하게 소개해 요리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티라미슈, 초코 쿠키 등으로 초콜릿에 식상해진 그의 마음을 단번에 녹여보자.
◇둘만의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찾아라, 다음테이블
다음테이블은 다음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를 테이블에 쌓여 있는 잡지를 읽어 보듯이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는 앱이다. 다음테이블의 스토어뷰를 통해 카페, 양식, 중식, 일식, 한식 등 여러 카테고리의 식당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블로거들의 리뷰도 함께 등록돼 있다. 메뉴정보, 가게 내부까지도 생생히 볼 수 있어 식당 분위기까지도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글로리 코레일에서 윈도우 스토어에서는 보다 쉽게 낭만 열차 예약을 할 수 있는 '글로리 코레일' 앱, 연인의 사진과 함께 이미지 메모를 작성할 수 있는 '스키치 터치', 서울 시내 데이트코스를 추천하는 '마이데이트월드' 앱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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