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순영 기자]올해 자랑스러운 유통인으로 최동주 현대아이파크몰 대표이사와 김영자 울산전통골목시장 상인회장이 선정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한국유통학회와 공동으로 1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한 '제2회 자랑스러운 한국의 유통인상'시상식에서 최동주 현대아이파크몰 대표이사와 김영(자 울산전통골목시장 상인회장이 올해의 유통인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동주 현대앙파크몰 대표이사는 '문화선진국형 복합쇼핑몰'을 국내 최초로 도입, 몰링(malling)문화를 전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고객 중심의 품질혁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서비스 품질을 한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자 울산전통골목시장 상인회장은 재래시장안에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시설 현대화사업을 추진하고,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통해 울산전통골목시장의 매출액이 10%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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