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은행株, 외국계 호평에 동반 급등
입력 : 2008-12-15 10:03:00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은행주들이 외국계 증권사의 호평 속에 동반 급등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KB금융이 4.48%상승하고 있는것을 비롯해 기업은행(6.91%), 하나금융지주(6.79%), 우리금융(6.33%), 신한지주(4.71%), 외환은행(4.33%), 등이 잇따라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모간스탠리는 이날 금융주들의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 조정했다.
 
모감스탠리는 KB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3만5천원에서 3만8천원으로 올리고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고, 신한지주에 대해서는 목표주가를 3만2천원에서 3만5천원으로 높이고 '시장비중(equal weight)' 의견을 유지했으며, 우리금융지주는 9천500원에서 1만원으로 올리고 '비중확대' 의견을 지켰다.

또 하나금융지주는 목표주가를 1만8천원에서 1만9천원으로, 대구은행은 7천500원에서 8천100원으로, 부산은행은 6천800원에서 7천300원으로 각각 상향조정하면서 '시장비중' 의견을 유지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목표주가를 6천400원에서 7천200원으로, 외환은행은 6천700원에서 6천800원으로 각각 높였으나 '비중축소' 의견을 고수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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