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CJ E&M(130960) 온라인사업본부가 자사의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인터레스트.미'에서, 24일까지 인테리어 분야의 스토리 콘테스트 '공간을 채우는 마법'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인터레스트.미의 스토리 콘테스트는 각 카테고리별로 전문성 있는 큐레이터들을 발굴하고, 흥미가 비슷한 이용자들끼리 관심사를 공유하며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CJ E&M은 지난해 12월부터 매월 다른 주제로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12월 및 1월의 주제인 '여행'과 '패션'을 실시했고, 2월에는 산뜻한 봄을 맞이하기 위한 '인테리어' 분야를 주제로 '까사'와 함께 스토리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콘테스트에 참여하려면 본인의 인터레스트.미에 '인테리어'라는 주제에 맞는 폴더를 만든 후, 인테리어와 관련된 다양한 스토리의 콘텐츠를 직접 업로드 하거나, 'interesting!'하면 된다.
'봄맞이 우리 집 새 단장 인테리어', '빈 공간을 채우는 인테리어 소품들' 등 인테리어와 관련된 스토리라면 어떠한 스토리라도 상관없다. 6개 이상의 인테리어 관련 콘텐츠를 큐레이션 한 이후, 콘텐츠를 올린 인터레스트.미 폴더의 URL을 출품하면 콘테스트 참여가 완료된다. 주제와의 연관성, 콘텐츠의 독창성 및 다양성 등을 고려한 인터레스트.미 전문 큐레이터들의 심사 (70%)에, 인터레스트.미 유저들의 투표 (30%)를 더해 최종 우승자를 선정한다.
스토리 콘테스트 파워 큐레이터(1명)에게는 침구세트, 조명세트 및 청소기 등 100만원 상당의 인테리어 아이템을 증정한다. 또한 인터레스트.미 메인 페이지에 소개되는 행운과 함께, 6월 진행 예정인 상반기 스토리 콘테스트 어워즈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된다. 아쉽게 우승을 놓친 9명의 관심 큐레이터에게는 5만원권 CJ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영기 CJ E&M 온라인사업본부 라이프스타일사업팀장은 “2월부터 인터레스트.미 유저들의 투표 기능이 추가되어 직접 우수한 큐레이터를 뽑을 수 있는 만큼 유저들의 더욱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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