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MORPG '던전스트라이커', 대만에 출격
2013-02-07 09:55:18 2013-02-07 09:57:29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아이덴티티게임즈가 대만의 게임플라이어와 손잡고 대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대만 최대 게임 퍼블리셔인 게임플라이어와 자사의 신작 액션 MORPG인 '던전스트라이커'의 현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던전스트라이크는 게임플라이어를 통해 대만, 홍콩, 마카오 등 3개 지역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 NHN재팬과 던전스트라이커 일본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전동해 아이덴티티게임즈 대표는 "다년간 축적된 게임플라이어의 서비스 노하우로 던전스트라이커가 대만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철저한 준비를 거쳐 던전스트라이커가 또 하나의 글로벌 히트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