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티아와 카리모어가 설 선물 특별전을 연다고 6일 밝혔다.
마운티아는 최고 50%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량 다운자켓을 비롯한 내피, 방풍 자켓, 등산화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퍼헝가리 다운자켓'은 심플한 디자인과 슬림한 라인 적용으로 초봄까지 입을 수 있다.
카리모어는 6만4000원 균일가 기획전을 열고 야상스타일의 카메론 자켓과 30L 등산배낭을 균일가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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