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줄시황)코스피, 낙폭줄여 1940선..건설↓ 통신↑(13:00)
입력 : 2013-02-05 12:59:03 수정 : 2013-02-05 13:01:25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 코스피가 장중 낙폭을 다소 줄이며 1940선으로 올라섰다. 
 
5일 오후 1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1.33포인트(0,58%) 하락한 1941.80을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788억원)과 기관(-458억원)이 동반 매도세로, 개인만이 1243억원을 매수하고 있다.
 
통신, 섬유의복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세다. 특히 건설과 의료정밀은 2% 넘는 낙폭을 기록하고 있고, 이어 전기가스, 금융, 은행, 화학, 증권업의 순으로 하락하고 있다.
 
삼성전자(005930)(-0.6%)가 사흘째 하락세고, 신한지주(055550)는 외국인의 강한 매도에 3% 넘게 밀려나고 있다. 건설업종의 부진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현대산업(012630)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2% 넘게 밀려나며 4거래일 째 약세다. 퍼스텍(010820)은 방산주의 강세 속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3.75포인트(0.75%) 떨어진 497.56을 기록하고 있다.
 
엔씨소프트(036570)는 4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에도 3% 넘게 하락하고 있고, 전날 깜짝실적을 내 놓은 컴투스(078340)는 2.2% 상승하고 있다. 이 날 코스닥 시장에 새롭게 상장한 우리이앤엘(153490)은 4.3%의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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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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