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 카피샵 최적화 ‘iR Advance 8205 시리즈’ 출시
2013-02-04 14:08:16 2013-02-04 14:10:43
[뉴스토마토 이준영기자]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카피샵과 경인쇄 시장에 최적화 된 흑백 디지털인쇄기 ‘iR Advance 8205/8295’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iR Advance 8205’는 분당 105매, ‘iR Advance 8295’는 분당 95매를 출력할 수 있다. 예열시간이 1분 이하(측정온도 20도 기준)여서 전원을 켠 후 빠르게 출력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두 제품은 분당 최대 200ipm의 속도의 스캔, 600dpi 해상도에서도 120ipm의 속도로 스캔이 가능하며, 양면 동시 스캔과 컬러 스캔 기능도 탑재했다.
 
이 시리즈는 또 이전 모델에 비해 CPU(1800Mhz), HDD(160GB), 메모리(1GB) 등의 컨트롤러 성능도 강화했다.
 
‘자동 화상보정(캘리브레이션) 기능’도 있어 하프톤 영역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안정된 화상을 실현했다. ‘용지 사이즈 자동 인식 기능’은 사이즈를 잘못 설정해 발생하는 용지 걸림을 방지하고, ‘토너 버퍼시스템’ 기능은 토너가 떨어지더라도 일정 시간 출력을 지속할 수 있게 한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회사 관계자는 “두 제품은 빠른 출력과 편의기능을 요구하는 카피샵과 경인쇄 시장에 최적화된 A3+ 흑백 디지털인쇄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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