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소셜커머스 위메이크프라이스(이하 위메프)가 국내 소셜커머스 최초로 글로벌 가전 브랜드 하이얼과 손잡고 하이얼 가전 특별전을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체 매출의 70%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하이얼코리아는 온라인 시장의 본격적인 진입로로 위메프를 선택했다. 위메프가 디지털 가전부문에 강점을 갖고 있다는 자체 시장조사에 따른 결과라고 하이얼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미국 시장 1위의 와인셀러는 20% 할인된 가격인 35만9000원에, 싱글족과 자취생을 위한 미니세탁기는 19만9000원에 판매된다.
HD LED TV 32인치와 42인치는 최대 31%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TV패널의 무상보증 3년이라는 AS서비스 제공도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상민 위메프 디지털가전 MD는 “글로벌 브랜드 하이얼과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만나 다양한 가전 제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합리적인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늘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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