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마추어 풋살대회 한국대표 선발전 참가신청 접수
2013-01-31 10:45:30 2013-01-31 10:47:40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개최하는 국제 아마추어 풋살 대회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 트로피컵 2013, 로드 투 안필드'의 한국 대표팀 선발전 참가신청 접수가 31일 시작됐다.
 
영국 프리미어리그 리버풀FC의 공식 후원사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전세계 축구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국제 아마추어 풋살 대회를 2012년부터 개최해 왔다.
 
이번 대회는 5월 21일 리버풀FC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열린다. 한국을 포함해 호옹, 싱가포르, 케냐, 태국 등 총 12개 대표팀이 참여하게 된다.
 
한국 대표 선발전 참가신청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리버풀 페이스북 페이지
ttp://www.facebook.com/standardchartered.liverpoolfc)에서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만 19세 이상의 성인 남녀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서 발급하는 리버풀FC 로고가 새겨진 ‘뉴 두드림 체크카드’ 소지자라면 가능하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참가 신청팀 중 32개팀을 선정, 은행 임직원으로 구성된 4팀을 포함해 총 36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3월24일 서울에서 선발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한국 대표팀으로 선발되면  2013년 리버풀FC의 마지막 홈경기 관람, 리버풀FC 레전드의 축구 멘토링, 리버풀FC 아카데미 코치단의 특별 트레이닝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영국 왕복 항공권 및 체류 기간 중 숙박비도 제공한다.
 
박종훈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대내외홍보본부 전무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국제적으로는 리버풀FC를 후원하고, 한국에서는 K리그 유소년축구발전프로그램을 후원하면 축구를 통해 다각적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