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츠, 美 제이버드사 블루투스 이어폰 신모델 출시
2013-01-24 14:21:59 2013-01-24 14:24:05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라츠가 미국 제이버드사의 블루투스 이어폰 JF4 Sprint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JF4 Sprint는 직전 모델인 JF3 Freedom에 비해 크기가 40%나 작아졌고, 성능은 더 향상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제품은 미국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팀의 공식 트레이닝 제품으로도 선정됐다.
 
편리한 컨트롤러를 갖춰 스마트폰에서의 통화 송수신, 음악 재생, 볼륨 조정도 가능하다. 특허출원된 이어쿠션과 이어팀이 종류별로 들어있어 총 9가지의 커스텀 피팅옵션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2013년도 제이버드 한국인 모델 선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선발된 모델은 패션전문지 'GQ'와의 화보촬영 등 2013년도 제이버드 공식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심규진 라츠 부가사품개발팀장은 "최근 스마트폰의 사용범위가 다양하게 확대되면서 스포츠나 레저에 특화된 음향기기의 수요도 높아졌다" 며 "프리미엄 라인인 "Bluebuds X를 추가로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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