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국토해양부는 오는 11일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 삼성학술정보관에서 제2회 ‘U-City 인력양성사업 Job 페스티발’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토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과 사단법인 한국유비쿼터스도시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석박사과정 연구과제 발표회, 취업특강, 모의면접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실제 취업에 꼭 필요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해 1월 열린 제1회 페스티발에 대한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U-City 산업계의 맞춤형 인재양성과 취업률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국토부는 2009년부터 ‘U-City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젊은산업·연구인력 육성을 위해 ‘U-City 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U-City 산업·연구인력 1240명을 배출했으며, 석박사과정 281명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 구성 및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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