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농협중앙회 임원진이 전원 사의를 표명했다.
농협중앙회는 "오늘 열린 비상경영대책위원회에서 장고를 거듭한 끝에 각 사업별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 24명이 최원병 중앙회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물러날 뜻을 밝힌 임원은 이정복 전무이사, 김경진 농업경제 대표이사, 남성우 축산경제 대표이사, 김태영 신용 대표이사, 서인석 조합감사위원장을 포함해 상무 15명과 상무대우 4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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