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환시장 오는 31일 '휴장'
내달 2일은 오전 10시 개장..거래는 오후 3시 마감
2012-12-26 17:07:33 2012-12-26 17:09:31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올해 마지막 날인 오는 31일 서울 외환시장이 휴장한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오는 31일과 내년 1월2일 은행간 외환시장 개장시간이 변경된다고 26일 밝혔다.
 
31일은 휴장되고, 내년 첫 거래일인 2일에는 현재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에 개장한다. 이날 거래는 평소대로 오후 3시에 끝난다.
 
단, 각 외국환은행의 일반적인 고객 외환거래는 각 은행의 업무시간에 맞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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