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 한국은행이 두번째 한미 통화스와프 자금을 활용한 경쟁입찰방식의 외화대출을 실시한다.
한국은행은 5일 다음주 화요일인 9일에 30억달러의 통화스와프 자금 외화대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찰대상은 1차와 같은 84일물로 외국환은행별로 최대 4억달러까지 응찰할 수 있다. 최저 응찰금액은 1차와 동일한 100만달러다.
한은은 최저 응찰금리는 추후 공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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