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게임빌(063080)은 자사의 최신 게임 2종이 티스토어의 유·무료 다운로드 순위에서 동시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그 주인공은 ‘2013프로야구’와 ‘제노니아5’로, 모두 출시되자마자 단숨에 1위에 올랐다. 특히 사용자 평점에서도 4.9점(5점 만점)을 얻어 유저들의 호응도가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2종의 게임은 진화한 그래픽 디자인이 뛰어나고, 긴장감 넘치는 타격감은 물론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셜 기능 등 방대한 콘텐츠가 탑재돼 초반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더불어 현재 무료 순위에서 ‘제노니아5’, ‘2013프로야구’, ‘K리그 2012슈퍼사커’가 각각 1, 3, 4위를 차지, 게임빌 게임들이 상위를 석권하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피싱마스터’와 ‘킹덤로얄’도 상위에 랭크되며 지속적인 인기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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