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명품 브랜드 대특가전' 시행
2012-11-13 13:54:30 2012-11-13 13:56:21
[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한국씨티은행은 다음달 9일까지 씨티카드 쇼핑몰에서 최고급 명품 브랜드 대특가전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애플, 네스프레소, 뱅앤울릅슨, WMF, 일렉트로룩스, 구찌 등 경쟁력 있는 브랜드 제품으로 선별한 이번 기획전에서는 뉴아이패드 wifi 16GB 상품을 39만9000원에 제공하며, 그 외 상품들도 씨티카드 및 Hmall의 지원 하에 최대 69%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대특가 상품은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구매 기회가 주어지며, 씨티카드 쇼핑몰을 통해 신청해야 참여등록할 수 있다. 참여 등록이 번거롭다면 최대 63% 할인된 가격에 즉시 구매도 가능하다.
 
또 씨티카드 쇼핑몰에서는 전 상품 무료배송에 1년 365일 쇼킹 원데이 이벤트 및 다양한 기획전이 진행되고 있으며, 상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 씨티 포인트가 없거나 부족한 고객이라면 씨티카드로도 결제할 수 있다.
 
아울러 내년 3월31일까지 씨티은행 신용카드로 모든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 3, 4개월 자동 무이자 할부 행사를 진행한다. 무이자 할부 이용시 포인트 및 마일리지는 적립되지 않는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씨티은행 홈페이지(www.citiban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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