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외식기업 썬앳푸드는 코리안 다이닝 모락의 '手(수) 도시락' 출시를 기념해 '사랑의 김장과 도시락 전달하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썬앳푸드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해피버스는 오는 14일 경기도 여주군 평화의 마을을 방문해 겨울 동안 먹을 수 있는 2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가 전달한다.
또한 흑미, 보리, 버섯 등을 넣은 밥에 떡갈비, 고추장 불고기, 모듬전, 보쌈 등을 더한 '手 도시락'을 함께 즐길 계획이다.
썬앳푸드 해피버스는 지난 1999년 직원 자치활동으로 시작해 그동안 총 5000여명의 참여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평화의 마을 김장뿐만 아니라 청량리 사랑의 밥퍼 음식봉사, 유기견 보호소 봉사, 자연재해 피해지역 봉사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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