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시티 호텔, 알레르기 없는 '퓨어룸'
2012-11-07 16:44:18 2012-11-07 16:45:59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알레르기 친화 객실인 퓨어룸'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40층에 위치한 총 19개의 ‘퓨어룸’은 2주 동안의 작업을 거쳐 98% 이상의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제거했다.
 
'퓨어룸'은 세계적으로 알레르기 친화 객실과 실내 환경을 만드는 'PURE Solutions'사와 함께 진행했다.
 
'퓨어룸'은 이달부터 예약이 가능하며 '퓨어룸' 이용 고객은 클럽 라운지에서 아침 식사와 애프터눈 티, 이브닝 칵테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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