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캠프 "유엔 안보리 이사국 진출 축하"
"국제사회 동의 얻어 위안부 문제 등 해결 부탁"
2012-10-19 14:58:19 2012-10-19 14:59:40
[뉴스토마토 박수현기자]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은 19일 "우리나라가 1996년과 199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에 진출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 후보 선대위 진선미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안보리 진출로 15개국으로 구성된 안보리의 일원으로서 국제평화와 안보유지를 위한 유엔에 주도적으로 참여 하게 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진 대변인은 "우리나라의 안보리 이사국 재임은 한반도 정세의 안정적 관리측면에도 기여하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의 인권문제 해결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부탁하며, 향후 유엔에서 국제사회의 동의를 얻어 위안부 문제 등의 해결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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