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하나은행은 공동 구매를 통해 소액으로도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과 ‘e-플러스 공동구매 적금’을 오는 30일까지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은 공동예금액이 많이 모일수록 높은 이자를 준다.
△ 20억미만에는 연 6.48% △ 20억이상 60억미만은 연 6.58% △ 60억이상 100억미만은 연6.68% △ 100억 이상은 연6.78%의 금리를 각각 지급한다.
최저 가입금액은 1백만원이며 하나은행 홈페이지에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30일 이전이라도 가입 금액이 1000억원이 되면 판매가 자동 종료된다.
‘e-플러스 공동구매 적금’은 모집 계좌수에 따라 금리가 적용된다.
3년제을 기준으로 △ 1000좌 미만은 연5.4% △ 1000좌 이상 2000좌미만 연5.6% △ 2000좌 이상 3000좌 미만 연5.7% △ 3000좌 이상 연5.8%를 각각 지급한다.
최저 가입금액은 1만원 이상이며 홈페이지에서만 가입 가능하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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