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한국모바일인터넷컨소시엄(KMI)이 제4이통 사업을 위한 네번째 도전에 나선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일 KMI가 와이브로(Wibro)를 활용한 기간통신사업 허가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KMI가 제4이통 사업 진출을 위해 시도하는 것은 이번이 4번째다.
방통위는 허가신청법인인 KMI를 대상으로 예비심사인 허가신청 적격여부 심사와 본심사인 사업계획서 심사를 거쳐 사업 허가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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