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업협, 남미에 통상사절단 파견
2008-11-19 14:15:2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한국수입업협회(KOIMA)는 오는 24일부터 보름 동안 남미 4개국에 통상사절단을 파견한다고 19일 밝혔다.

통상사절단은 30여명의 업계 대표로 구성, 브라질 상파울루·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우루과이 몬테비데오를 방문해 각국 경제 부처, 무역 관계기관과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회의를 갖고 개별 상담을 통해 원자재 확보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통상사절단은 또 남미 방문 동안 각국에 메르코수르(남미 공동시장)와 한국의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김영택 기자 ykim9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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