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현대백화점(069960)이 제빵사업에서 철수하고 제빵 브랜드 ‘베즐리’를 매각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전문 업체 중에서 ‘베즐리’를 매각할 곳을 고르고 있다.
‘베즐리’는 그룹 계열사인 현대그린푸드가 개발한 브랜드로 현대백화점 13개 점포에 설치됐다.
연 매출액은 250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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