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PCA생명은 5일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재무설계를 할 수 있는 ‘무배당 PCA 드림플러스 변액유니버셜보험(거치형)’을 출시해 10월 한달 동안 한국씨티은행에 독점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배당 PCA 드림플러스 변액유니버셜보험(거치형)’은 보장·투자 기능,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 기능 등 금융상품의 장점을 고루 결합한 간접투자형 방카슈랑스 상품으로 목돈을 일시에 납입할 수 있는 거치형으로 판매된다.
특히 이 상품은 저금리 시대의 투자전략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AB글로벌 고수익 채권펀드를 탑재한 글로벌 하이일드 채권형펀드를 포함, 총 9개의 국내외 유망펀드를 운용해 고객의 효율적인 은퇴설계와 자산관리에 적합하도록 구성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자동 중도인출 서비스인 ‘드림플랜서비스’를 통해 매월 자금이 필요한 경우 고객이 선택한 기간 동안 선택한 금액을 자동으로 지급해 즉시연금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여유자금이 생길 때는 추가납입을 통해 개개인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재무를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 또한 연금전환 특칙을 활용하면 은퇴 자금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10년 이상 계약 유지 시에는 보험 차익에 대해 주어지는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