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웅진홀딩스(016880)와 건설계열사 극동건설 법정관리신청 여파가 이틀째 이어지며 웅진그룹주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6일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은 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극동건설은 지난 25일 150억원의 기업 어음(CP)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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