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웅진그룹株, 법정관리 여파 이틀째 폭락
2012-09-28 09:38:00 2012-09-28 09:39:09
[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웅진홀딩스(016880)와 건설계열사 극동건설 법정관리신청 여파가 이틀째 이어지며 웅진그룹주가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37분 현재 웅진코웨이(021240)웅진에너지(103130)는 전날에 이어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고 웅진케미칼(008000)은 68원(12.30%) 내린 4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웅진씽크빅(095720)은 670원(10.15%) 하락한 593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6일 웅진홀딩스와 극동건설은 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극동건설은 지난 25일 150억원의 기업 어음(CP)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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