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G'의 품격..LG그룹 역량 총결집
2012-09-12 14:27:34 2012-09-12 14:28:51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LG전자는 12일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스마트폰 디자인의 새 지평을 연 옵티머스G 디자인을 추가로 공개했다.
 
9월 출시 예정인 옵티머스G는 고품격, 미니멀로 대표되는 LG전자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DNA와 헤리티지를 계승했다는 평가다. 
 
올 하반기 최고 기대되는 스마트폰으로 주목받고 있는 옵티머스G는 세련미, 절제미 등의 심미적 요소를 추가해 창조적으로 발전시켰다는 평이다.  
 
옵티머스G는 정장 수트를 입은 세련미를 물씬 풍기는 듯한 최적의 비례감과 응축된 견고함이 돋보인다.
 
세계 최초로 채택한 ‘커버유리 완전 일체형 터치(G2 Touch Hybrid)’ 공법은 베젤과 두께를 줄여 컴팩트한 사이즈의 슬림한 디자인과 편안한 그립감을 구현해냈다.
 
화면 색상과 본체의 블랙 색상이 일치해 화면의 경계가 사라져 보이는 효과도 있다. 이 공법은 화면의 그래픽이 마치 손 끝에 직접 닿는 듯한 터치감도 만들어 냈다.
 
옵티머스G 후면에 채택된 ‘크리스털 리플렉션’ 공법은 보는 각도, 빛의 각도에 따라 디자인, 이미지를 다르게 보여준다.
 
옵티머스G는 LG 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LG그룹 관계사의 핵심역량을 결집한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이다. LG전자는 오는 18일 대규모 론칭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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