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S&P BBB+ 등급
업계 최고 수준
2008-11-13 17:56:16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강명주기자]LG화학이 세계적인 신용평가기관인 S&P (Standard & Poor’s)로부터 업계 최고 수준의 신용등급인 BBB+ 등급을 획득했다.
 
LG화학은 금융위기로 인한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보유 ▲ 수직계열화를 통한 생산효율성 확보 ▲ 정보전자소재, 전지 등 비석유화학 부문의 양호한 실적 등에 기반한 안정적인 수익창출 능력▲국내 최대 석유화학기업으로서의 시장 지배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BBB+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지난 7월 무디스로부터 업계 최고수준의 Baa1 등급을 획득한 이후 4개월 만에 S&P(Standard & Poor’s)에서도 동일한 수준인 BBB+ 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국제적인 대외 신인도를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뉴스토마토 강명주 기자 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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